보안 설정
보안 설정은 조직 구성원이 채팅·프로젝트·스튜디오 등에서 주고받는 데이터에 대해 적용할 보안 정책을 한 페이지에서 관리하는 곳입니다.
금칙어, 개인정보(PII), 의도 기반 차단, 첨부파일, 게이트웨이 API 보안, 중복 로그인, 2단계 인증을 상단 탭으로 전환하며 설정합니다. 변경 사항은 저장 즉시 모든 사용자 화면에 반영됩니다.

개요
보안 설정 페이지는 상단 탭으로 구분된 여러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 탭 | 역할 |
|---|---|
| 금칙어 | 조직이 지정한 단어/구문을 메시지에서 차단 |
| 개인정보 보호 | PII가 포함된 메시지를 차단하거나 마스킹 처리 |
| 의도 기반 차단 | LLM이 메시지 의도를 분석해 정책 위배 시 자동 차단 |
| 첨부파일 관리 | 파일 업로드 전체 차단 + 확장자 단위 허용/차단 |
| 게이트웨이 API | 위 정책을 게이트웨이 API(OpenAI 호환) 요청에도 적용 |
| 중복 로그인 | 같은 계정이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로그인되는 것을 차단 |
| 2단계 인증 (OTP) | 조직 로그인에 OTP를 요구 — 자세한 내용은 2단계 인증 (OTP) 참조 |
금칙어
조직이 지정한 단어나 구문을 채팅에서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회사명·기밀 프로젝트 코드명·부적절한 표현 등을 등록해 두면 사용자는 해당 단어가 포함된 메시지를 전송할 수 없습니다.
등록 방법
- 입력창에 차단할 단어를 입력합니다. (예:
스팸,공격적,부적절,사기,괴롭힘) - 추가 버튼을 누르면 목록에 즉시 반영됩니다.
- 등록된 단어는 배지 형태로 표시되며, 배지의 × 아이콘으로 개별 삭제할 수 있습니다.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으므로 한 번만 등록하면 모든 케이스에 적용됩니다.
개인정보 보호
개인정보(PII)가 포함된 메시지를 완전히 차단하거나 자동 마스킹으로 변환합니다. 두 모드는 동시에 켤 수도 있고, 둘 다 끌 수도 있습니다.

개인정보 차단 켜기
켜면 사용자는 아래 항목이 포함된 메시지를 채팅에 입력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각 카테고리는 개별 토글이 가능해 필요한 항목만 켤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 인식 형식 |
|---|---|
| 전화번호 | 휴대폰·유선전화 포함 |
| 이메일 | 이메일 주소 형식 |
| 주민등록번호 | XXXXXX-XXXXXXX |
| 신용카드번호 | 16자리 숫자 (- 포함/미포함) |
| 여권번호 | 영문 1 |
| 운전면허번호 | 운전면허번호 형식 |
| 차량번호판 | 차량번호판 형식 |
| 생년월일 | YYYYMMDD / YYYY-MM-DD |
개인정보 마스킹 켜기
켜면 사용자는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지만 AI가 자동으로 마스킹된 형태로 변환해 모델에 전달합니다.
| 입력 예시 | 마스킹 결과 |
|---|---|
010-1234-5678 | 010-****-**** |
user@example.com | u***@example.com |
1234-5678-9012-3456 | ****-****-****-3456 |
차단과 동일하게 8개 카테고리에 대해 개별 토글이 가능합니다.
마스킹을 켜면 메시지당 약 5 크레딧이 추가로 사용됩니다. 도입 전에 사용량 예산을 함께 점검해주세요.
이 정책의 적용 범위 (채팅 텍스트 · 이미지 업로드)
각 개인정보 정책(차단·마스킹) 카드 하단에는 이 정책의 적용 범위 섹션이 있습니다. 이 정책을 어느 채널에 적용할지 채널별 토글로 관리합니다.
| 채널 | 동작 |
|---|---|
| 채팅 텍스트 | 정책이 켜져 있으면 항상 적용 (별도로 끌 수 없음) |
| 이미지 업로드 | OCR로 이미지의 문자를 판독한 뒤 이 정책을 적용 — 개별 토글로 켜고 끔 |
이미지 업로드 채널을 켜면 사용자가 첨부한 이미지 안의 개인정보도 정책 대상이 됩니다.
- 차단 정책 + 이미지 업로드 채널이 켜져 있으면, 이미지에서 개인정보가 검출된 경우 업로드 자체가 거부됩니다.
- 마스킹 정책 + 이미지 업로드 채널이 켜져 있으면,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영역이 검게 오버레이된 상태로 이미지가 전달됩니다.
- 차단과 마스킹이 동시에 활성화되어 있고 두 정책이 모두 걸리는 경우 차단이 우선 적용됩니다.
이전에는 이미지 검열이 별도 탭으로 존재했지만, 이제는 각 개인정보 정책 카드 안의 채널 스코프로 통합되어 하나의 카드에서 채팅 텍스트와 이미지 업로드를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의도 기반 차단
LLM이 사용자 메시지의 의도를 분석해 정책 위배에 해당하면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단순 단어 매칭(금칙어)으로 잡기 어려운 표현을 처리할 때 사용합니다.

동작 방식
- 의도 차단 사용 토글을 켜면 모든 사용자 메시지가 검사 대상이 되어, 등록된 차단 의도에 해당하는 경우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 의도 분류에 사용할 AI 모델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비용과 정확도가 모델마다 다르므로 도입 전 확인하세요.
- 차단할 의도는 자유롭게 등록·삭제할 수 있으며, 차단된 메시지는 감사 로그에 차단 상태로 기록됩니다.
의도 기반 차단은 메시지마다 AI가 검사를 실행하므로 금칙어 대비 응답 지연이 길고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운영 정책상 꼭 필요한 의도만 등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사용자 보호
의도 기반 차단 탭 안의 사용자 보호는 자해·자살 등 위험 신호를 감지해 사용자에게 상담 창구를 안내하고, 위험 수준별로 대화 차단과 관리자 이메일 알림을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의도 기반 차단과 같은 모델을 사용하므로, 모델을 먼저 지정해야 켤 수 있습니다.
위험 수준은 임상 현장에서 쓰는 기준(C-SSRS·ASQ·국내 게이트키퍼 3단계)에 맞춰 세 단계로 나뉩니다. 표현이 얼마나 절박한지가 아니라, 죽음·자해가 언급됐는지와 방법·계획·준비가 언급됐는지 두 가지로만 나눕니다.
| 수준 | 라벨 | 기준 | 예시 |
|---|---|---|---|
| L1 | 관심 | 우울·무기력·자기비하. 죽음이나 자해에 대한 언급은 없음 | "요즘 아무것도 못 하겠고 내가 쓸모없게 느껴져요" |
| L2 | 주의 | 죽음·소멸·자해가 언급되지만 구체적인 방법이나 계획은 없음. 본인의 과거 자해·자살 시도 언급 포함 |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예전에 자해한 적 있어요" |
| L3 | 긴급 | 방법·계획·준비 행동으로 넘어간 단계 | "이번 주말에 하려고요", "○○ 방법 알려주세요" |
- 과거 시도만 언급하면 L2, 과거 시도가 현재의 죽음 소망·자해 충동과 함께 나오면 L3으로 올라갑니다.
- 친구 이야기로 표현해도 실제로는 본인의 상태인 경우(예: "친구 얘긴데 사실 나야")에는 본인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 아무리 절망적인 표현이라도 죽음·자해 언급이 없으면 L1입니다.
수준마다 대화 차단과 관리자 이메일 알림을 따로 켤 수 있습니다. 알림 메일에는 감지 시각이 KST로 표기되고, 본문의 버튼을 누르면 해당 사용자의 그날 위험 감지 기록으로 필터링된 감사 로그가 바로 열립니다.
긴급(L3) 차단을 끄면 자살·자해 방법이나 구체적 계획이 담긴 대화가 그대로 진행됩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차단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도 기반 차단을 끄면 사용자 보호도 함께 꺼지며, 의도 차단을 다시 켜도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관리
파일 업로드 정책과 허용·차단 확장자를 한 탭에서 관리합니다.

파일 업로드 전체 차단
토글을 켜면 채팅·프로젝트·스튜디오·이미지/비디오 생성·음성 대화 등 모든 화면에서 파일 업로드가 일괄 차단됩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사외 자료 반입을 일시적으로 막아야 할 때
- 컴플라이언스 점검 기간 동안 모든 외부 데이터 흐름을 차단해야 할 때
- 신규 보안 정책 전환 직전 일괄 정지가 필요할 때
토글이 켜진 동안에는 아래의 첨부파일 리스트 설정과 무관하게 모든 업로드가 거부됩니다.
첨부파일 리스트
확장자 단위로 허용/차단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 페이지에는 현재 허용된 파일 확장자 목록이 배지 형태로 표시됩니다.
- 배지를 클릭하면 해당 확장자가 즉시 차단 상태로 전환됩니다. 다시 누르면 허용으로 복귀합니다.
- 변경 사항은 저장 인디케이터를 통해 즉시 반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실행 파일(
.exe, .bat, .sh 등)은 기본 차단 상태로 제공되며, 조직 정책에 따라 문서/스프레드시트/이미지 등을 추가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금칙어·개인정보·의도·파일 업로드 정책은 변경 즉시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됩니다. 운영 중인 환경이라면 영업시간 외 또는 사전 공지 후 적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게이트웨이 API 보안 적용
조직의 개인정보 마스킹·차단 및 금칙어 정책을 게이트웨이 API(OpenAI 호환) 요청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동작 방식
- 토글이 꺼져 있으면 웹 채팅·프로젝트·스튜디오에만 보안 정책이 적용됩니다.
- 토글을 켜면 게이트웨이 API로 들어오는 요청에도 같은 개인정보 마스킹·차단 + 금칙어 정책이 적용됩니다.
- 변경 사항은 즉시 저장됩니다 (별도 저장 모달 없음).
이 설정을 켜면 게이트웨이 API를 사용하는 외부 도구(예: 클로드 코드)가 정책에 걸린 요청을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외부 시스템과 연동 중이라면 사전 점검을 권장합니다.
중복 로그인 차단
같은 계정이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로그인되지 않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새 기기에서 로그인이 성공하면 해당 회원의 다른 모든 세션을 자동으로 종료해, 계정 공유·자격증명 유출로 인한 동시 접속을 억제합니다.
이 탭은 다른 관리자의 권한을 편집할 수 있는 관리자에게만 노출됩니다. 사이드바에 이 탭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 권한이 없는 것이니, 조직의 담당 관리자에게 요청해 주세요.
동작 방식
- 다른 회원에게는 영향 없음 — 정책이 걸리는 것은 같은 계정으로 새 기기에서 로그인한 회원 본인에 한합니다.
- 적용 범위: 웹과 모바일 로그인 모두. 새 기기에서 로그인이 성공하는 순간 그 회원이 이전에 사용하던 다른 기기의 세션이 종료되고, 그 기기에서 다음 동작을 하면 자동으로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게이트웨이 API 키는 영향 없음 — 사용자 로그인 세션이 아니라 별도의 API 키로 인증되므로 이 정책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정책을 켤 때 유의할 점
정책을 켠 순간 기존에 이미 로그인되어 있는 세션이 즉시 강제 로그아웃되지는 않습니다. 각 회원이 다음에 새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부터 정책이 집행됩니다. 즉시 전원 로그아웃이 필요하면 별도 조치가 필요합니다.
설정 방법
- 상단 탭에서 중복 로그인을 선택합니다.
- 중복 로그인 차단 스위치를 켭니다.
- 확인 모달에서 중복 로그인 차단을 눌러 저장합니다.
- 정책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페이지 상단에 안내 배너가 표시되고, 감사 로그에도 정책 변경 이력이 기록됩니다.
정책을 해제하려면 스위치를 다시 끄면 됩니다. 이후 회원들은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되며, 이미 로그아웃된 세션은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새 기기 로그인 알림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이 성공하면 해당 회원에게 인앱 알림과 이메일을 함께 발송해, 본인이 아닌 로그인을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합니다. 중복 로그인 차단과 짝을 이루는 옵트인 기능입니다.
| 항목 | 동작 |
|---|---|
| 판정 기준 | 브라우저 단위로 부여되는 기기 식별자 (약 2년 유지). 시크릿 모드나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후에는 새 기기로 인식됩니다 |
| 첫 로그인 | 첫 기기에서의 로그인은 알림 없음 — 등록만 하고, 두 번째 이후 신규 기기부터 알림 발송 |
| 채널 | 인앱 알림 + 이메일 (인앱과 함께 수 초 내 발송) |
| 이메일 내용 | 계정 · 로그인 방식 · IP 주소 · 기기 · 시간(KST) · 접속 환경 |
관리자 설정
관리자 → 알림 설정의 보안 카테고리 토글에서 조직 단위로 켜고 끕니다. 기본값은 꺼짐이며, 명시적으로 켠 조직에서만 회원에게 발송됩니다. 인앱과 이메일은 하나의 토글로 함께 활성화됩니다.
플랫폼이 발송하는 전체 알림 카탈로그와 발송 조건은 알림 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세요.
2단계 인증 (OTP)
조직 단위로 로그인 시 OTP를 요구하는 정책을 설정합니다. 적용 범위(사용 안 함 / 관리자만 / 전체) 선택, 잠금 정책, 감사 로그 연동 등 자세한 내용은 2단계 인증 (OTP) 문서를 참고하세요.
마지막 수정 날짜: Aug 06,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