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긴 질문을 손으로 다 치기 번거로울 때, 입력창의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하면 말한 내용이 그대로 글이 되어 입력창에 들어갑니다. 보내기 전에 얼마든지 고칠 수 있고,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개요
| 항목 | 동작 |
|---|---|
| 위치 | 채팅 입력창 오른쪽 마이크 버튼 (받아쓰기) |
| 조작 | 한 번 눌러 시작, 다시 눌러 마침 (누르고 있을 필요 없음) |
| 결과 | 인식한 글이 입력창에 채워짐. 보내기 전에 수정 가능 |
| 한 번에 | 최대 5분 |
| 횟수 | 한 사람당 시간당 60번 |
| 크레딧 | 차감 없음 |
| 권한 | 브라우저 마이크 권한 필요 |
| 기기 | 데스크톱·모바일 모두 지원 |
받아쓰기는 말을 글로 옮겨 입력창에 넣기만 합니다. AI가 음성으로 대답하는 음성 대화와는 다른 기능이며, 음성 대화는 분당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시작하기
- 채팅 입력창 오른쪽의 마이크 버튼을 클릭합니다.
- 브라우저가 마이크 권한을 물으면 허용을 클릭합니다.
- 마이크가 준비되면 버튼이 체크(✓) 모양으로 바뀌고, 옆에 경과 시간과 입력 크기 막대가 나타납니다. 이제 말하면 됩니다.
- 말하는 동안 인식된 글이 입력창에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
- 말을 마치면 체크 버튼을 다시 클릭합니다. 마지막 문장까지 정리되어 입력창에 남습니다.
- 필요한 곳을 고친 뒤 평소처럼 보냅니다.
활용하기
쓰던 글에 이어 쓰기
받아쓰기를 시작할 때 입력창에 이미 적어 둔 글이 있으면, 인식한 문장은 그 뒤에 이어 붙습니다. 앞부분은 손으로 쓰고 긴 설명만 말로 덧붙이는 식으로 섞어 쓸 수 있습니다.
도중에 그만두기
- 옆의 × 버튼을 누르거나 Esc 키를 누르면 받아쓰기를 버립니다. 이때 입력창은 받아쓰기를 시작하기 전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 다른 탭으로 옮기면, 이미 듣고 있던 받아쓰기는 버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마침 처리됩니다. 말한 내용은 입력창에 남습니다.
5분 제한
한 번 누른 받아쓰기는 최대 5분까지 이어집니다. 1분이 남으면 1분 뒤에 자동으로 멈춰요라는 표시와 함께 남은 시간이 카운트되고, 5분이 되면 그때까지 인식한 글을 입력창에 남긴 채 자동으로 멈춥니다. 더 긴 내용은 나눠서 받아쓰거나 회의록을 사용하세요.
언어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기준으로 인식하며, 언어를 고르는 설정은 따로 없습니다. 그 밖의 언어로 말해도 인식은 됩니다.
쓸 수 없는 경우
| 상황 | 화면 |
|---|---|
| 데이터 반출이 금지된 모델을 고른 경우 | 마이크 버튼은 그대로 있고, 누르면 이 모델에서는 받아쓰기를 쓸 수 없어요. 다른 모델을 고르면 쓸 수 있어요. 안내가 뜹니다. 다른 모델로 바꾸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공개 챗봇 화면, 스튜디오 테스트 채팅 | 마이크 버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
| 마이크 권한을 막아 둔 경우 | 브라우저 설정에서 마이크 사용을 허용해 달라는 안내가 뜹니다 |
말소리를 못 들었거나 도중에 연결이 끊긴 경우에도 그때까지 받아 적은 말은 입력창에 그대로 남습니다.
관리자 설정
받아쓰기는 따로 켜고 끄는 설정이 없습니다. 대신 관리자는 감사 로그에서 음성 입력 이벤트로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에는 음성 길이, 인식 글자 수, 차감 크레딧(0)이 남고 받아쓴 문장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보낸 메시지는 채팅 기록으로 따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레딧이 차감되나요?
아니요. 받아쓰기는 크레딧을 쓰지 않습니다. 받아쓴 글을 메시지로 보낼 때 평소처럼 모델 이용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한 번 누르면 시작하고, 다시 누르면 마칩니다.
받아쓴 내용이 서버에 남나요?
문장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감사 로그에는 길이와 글자 수만 남습니다.
마이크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공개 챗봇 화면과 스튜디오 테스트 채팅에서는 받아쓰기를 쓸 수 없습니다. 일반 채팅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마지막 수정 날짜: Sep 03, 2026
